미국 VS 호주

음… 47.***.15.156

나름 분석 잘해놨네요…
제 기준에선 현재 살고 있는 LA가 여러가지 치안이나 교통을 제외하고서라도 꽤 낫다고 생각했기에, 중간에 뜬금없이 호주가 낫다고 하는데에 좀 의아했었는데…
결론을 보니… 수긍이 되네요.

근데, 진짜 꿈은…
LA나 시드니에 탄탄한 비지니스 하나 가지고 있으면서… (연매출 최소 20억이상)
걍 1년에 한두번 유람하듯… 놀러다닐 수 있는 삶…
그게 아마 최고가 아닐까 합니다.
뭐니뭐니해도 최고의 팔자는…
여행자로서의 삶이니까요…
– 세월아, 내월아… 걍 보이는대로 들리는대로…
때가 되면 먹으러 가면 되고… 시간나면 놀러가면 되고…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