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의 순항고도에 진입을 하기 위해서는 적어도 몇번은 껍질을 깨는 고통을 겪어야 하는것 같아요. 물론 타고난 복이 넘쳐서 별 고생 없이 순탄하게 사는 몇 안되는 소수가 있기는 합니다만, 인생은 보통 고난의 연속이라들 하지요.
한국사람들은 대입에 목매다는 경우가 많은데, 미국에서 대학, 특히 이름의 중요도는 그닥 크지 않습니다. 대학 이름이 중요한 분야가 일부 있긴 하지만, 법,정치,금융,교육 등 극히 일부분을 제외한 분야에서 일을 하실 계획이면 좋은 학교 나온것은 독이 되는 경우도 종종 있어요.
어떤 대학을 다니던, 그곳에서 능력을 키우고, 부지런하게 미래를 준비 하시길 바랍니다.
이제 대학 시작하시는 젊고 기회가 넘치는 인생의 황금기에 잘못된 지난날을 돌아보며 후회하기엔 시간이 너무 아깝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