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내시라고 저의 경우를 들께요.
한국대학 비전공 졸업 (그냥 이과, 교양수준으로 컴퓨터관련과목 몇개 수강 정도) ->
연구소취업 (대학전공은 재밌었지만 실제 인터스트리에서 하는 것 적성안맞음) ->
삼성SDS (IT 적성맞음) ->
미국 주립대 편입 (어짜피 GMAT를 위한 준비 안되있어서 대학원진학은 포기) ->
졸업 (교양과목은 한국에서 끝냈음으로 전공만 함 (2년 걸림) ->
취업 (현재 약 20년 정도 일함: H1B -> 영주권 -> 시민권)
제 경험으로도 제일 중요한 건 얼마나 적성에 맞나인가 싶네요. 그냥 좋은 성적내기 위한 공부가 아니라 프로그래밍으로 구현이 안되면 잠을 못자는 성격이여야 할 듯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