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대학생인데 인간관계 도움 요청합니다

    • Zxcv 104.***.181.252

      친구 친구하는데 다 별로 필요없어요
      본인한테 필요한 부분에만 투자하면서 사세요
      불편한거 차단하는것도 용기에요

    • . 76.***.233.20

      왜 유학생애들이랑 어울리나요. 영어만 쓰시고 현지애들이랑만 노세요.

    • h 66.***.208.27

      인생은 스스로 길을 정하는 거예요! 거기에 마음쓰지 마시고 먼 미래에 원글님이 사회적으로 아니면 무엇이든지 존경할 분이 되시면 그 친구들은 원글님을 존경하거나 최소 이전일을 문제 삼지 않을거라고 믿어요. 그래서 다시 원글님의 미래를 위해 부단히 노력하시고 행복하게 지내세요. 인간관계에 대해 염려하지 마시고!!! 인간관계는 깨졌다가도 다시 붙혀지기도 하고 완전히 깨지면 다른 인간관계를 만들기도 해요! 쿨하게 생각하세요! 인간관계 성공한 사람이 드물어요! 죽을때 몇사람을 미워했는지 혹은 행복하게 했는지 세워본다고 어떤 지인이 이야기해준것이 기억나네요! 잘 살아봅시다~~ 아직 젊은 것 같은데…

    • 인생선배 99.***.198.157

      비단 한국학생 커뮤니티에서만 일어나는 일은 아닙니다. 그게 어디든 이런 문제는 늘 있습니다. 학생때 무슨일이 있었는지 모르나 좋았든 나빴든 다시 돌아갈수 없는 과거의 일입니다. 후회하신다면 그런 삶을 앞으로 안사시면 되는겁니다. 그러나 틀어진 인간관계는 거의 회복되지 않아요. 상대에게 미움을 사신듯한데 그렇다고해도 그들이 함부로 님에게 말하고 대하며 괴롭힐 권리가 그들에겐 없어요. 연락 차단시켜버리세요. 그리고 현재를 잘사세요.

    • 유딩 174.***.4.118

      뭐 어쩌라는건지

    • ppp 209.***.188.7

      한국 유학생들… 신분 영어 문제 있으니 같은 처지끼리 서로 뭉칠 수 있죠. 님이 그런 문제가 없다면 커뮤니티 차원에서 눈치볼 이유가 있습니까? 왜 눈치를 봐요? ㅋㅋ

      잘못한게 있음 진솔하게 사과하시고, 그런게 아니라 불편한 관계면 멀리하시면 됩니다. 세상 넓고 사람도 많습니다. 거기 콩알만한 특수 커뮤니티에서 놀 필요 없음.

    • 1111 108.***.239.189

      유학생 애들중에 졸업하고 한국 돌아갈 애들이 80~90%이고 한국회사 취직하거나 석박사 가는 애들이 10~20% 될텐데 나중에 졸업해서 같은 동네에서 같은 동네에서 일하며 살게 될 확률은 거의 없다고 보면 답이 나올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