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래사장 갈일없다. ㅎㅎㅎ 그렇죠.
갈일없죠.
근데 왜 하체가 중요한지 ,저 비교동영상이 의미하는바는 안보이시나봅니다.
1. 요즘 SUV 프레임 바디보다 모노코크 바디가 대세입니다 근데 이 모노코크란 놈은 프레임바디에 비해 비틀림이나 충돌 테스트에 떨어지는게 사실이구요. 제조사에선 충돌테스트 별 5개 받았다고 광고하지만(특히 현기) 전면충돌에 대해서는 타 제조사도 동일한 등급을 받는게 현실입니다 .그럼 어디에서 차이가 나느냐!
같은 모노코크래도 하체 프레임이 상체 바디캡 대비 15% 더 안정적인 차는 (팰리세이드 대비 트레버스 비교시)고속 주행시 돌발적인 상황에 대처하는 반응(유투브에 moose test 라 검색해보세요) 이 더 안정적이고 사고시 세이프티 존(승객석)에 미치는 악영향을 좀 더 줄여줍니다. 즉 사고시 승객의 부상위험도를 더 낮게 해준다는 말이죠.
전 갠적으로 트레버스 하체에 팰리세이드 껍데기와 내장재를 결합해서 차를 만들면 어떨까 싶습니다.
그리고 차는 내장재가 더 구려보여도 안전한 차를 타도록 합시다. 볼보 역시 내장재가 뭐 딱히 우월하다거나 하지는 않아도 안전이라는 엠블럼 하나로 차는 비싸게 잘 팔고 있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