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에서 신문 크게 광고하고 주로 식당쪽 방역 해주는 업체 사람을 소개받아서 고용한적 있었거든요.
한번 오는데 250불이더라구요. 뉴욕이라 터마이트는 없어서 그냥 봄에 한번 집 앞뒤로 바퀴/거미/개미 같은것 때문에 해충약 뿌리는건데, 그냥 약통 등에 매고 여기저기 뿌리더군요. 딱히 전문적인것도 없고요. 마침 바닥에 죽은 벌레가 자주 눈에 보이길래 저건 무슨 벌레냐고 물었더니 ‘그냥 벌레네요.’ 라는 말 듣고 얘내들은 약통 들고 다니는거에 대한 라이센스만 있을 뿐, 전문지식은 없다는걸 느낀 이후로는 아마존에서 bifen i/t 사다가 제가 직접 뿌립니다. 어느 셀러는 NY에 라이센스 없어서 뉴욕으로는 못보낸다고 하지만 셀러 잘 고르면 보내주는 사람 있는데, 이거 한통 사다가 희석해서 뿌리니 몇년을 쓰네요.
The cost of pest control at home usually depends on the severity of the problem and the treatment required. Choosing professional pest management services is often the best way to ensure your home stays pest-free. Regular inspections and treatments can save you from bigger expenses lat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