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교수 고민 (현 g/f 직원)

교수와이프 211.***.188.71

지금 와이프분이 오퍼받으실 정도면 일단 미국에서 교수 하시다가 한국 가고싶으면 들어가시는 거 방법이에요. 그렇지만 여교수로 살아남으시는 거 절대 쉽지 않아요 ㅜ 제 남편왈 여자교수는 교수들끼리도 반기지 않는다 하더라구요. 들어가심 거의 과에서 혼자 여자일 가능성이 큰데 나이 지긋한 분들 사이에서 생활하는게 쉽지 않아요. 훌륭한 분이면 한국에서 끊임없이 컨텍와요. 제 남편도 미국에서 리서치스쿨 교수 하다 한국 들어왔는데 제 남편이 분야 탑은 아니지만 한국인으로 그 분야 탑인 선배 미국서 교수하시는데 모교 탑스쿨 컨텍 왔는데 오시진 않았어요.

제 견해로는 오시지 않는게 훨씬 나아요 ㅜ 여자분에다 애기도 있으신데 미국에서 있는게 나으실 거에요. 정 들어오고 싶으시면 45세 전에 오시는게 좋구요. 미국생활 남편은 석사부터 교수 6년까지 16년, 저 5년 했는데 남편 한국문화 적응 아직 잘 못해요. 꼰대들 많구요. 와이프분 실적이면 미국 교수도 어렵진 않으실 거에요. 한국탑스쿨 실적 엄청 봐서 거기서 컨텍 올 정도면 대단하신 겁니다. 미국도 리서치스쿨 왠만한 곳 가실 수 있을 거에요.

솔직히 서울대 아니고 pk면 들어오시지 말구요. 사와이사등 이런저런 자리들도 위치가 서울대여야 기회도 많아요. Pk 계시다 s옮기는 분들도 있구요. 남편분 잡도 서울이어야 기회가 있을 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