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교수 고민 (현 g/f 직원)

지나가던 1인 76.***.237.141

이 글에 동의합니다. 굳이 가야겠다면 이혼하고 혼자 들어가는게 정답인 듯 하네요.
개인만 좋지 가족에겐 금전적으로도 별로….. 메리트 없습니다.
위에 사람에겐 미안하지만 교수 별거 없다는 말 쉽게 나옵니다… 주변에 교수 많아요.
진짜 별거 없어요. 차라리 페북이나 구글에서 350k 받는 사람이 부럽습니다.

다 떠나서 한국이라는 나라가 그렇게 살기 좋은 나라도 아닌데 배우자는 한국에서 자랐으니까 한국 돌아가고 싶어 하겠지만 원글 쓴 분은 무슨 잘 못을 저질러서 역이민을 가야하나요? 그것도 상위 1% income에 해당하는 직장과 의료보험을 버리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