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마음고생이 많으시겠네요….
부모님께서 미국에 오래 생활 하셨다면 모를까 한국에서 오래 사셨다면 한국 고향 근처로 가시는 것도 추천할 만 하다고 생각합니다. 한국은 용돈정도 되는 노령연금과 무료에 가까운 의료보험이 있으니까 한국 기억이 많으신 분들이라면 추천할 만 하다고 생각합니다.
저희 부모님은 한국에 계속 사셨는데 자영업을 하시면서 노후준비를 많이 못하셨는데도 노령연금에 적당한 아파트 하나(소형), 아들이 준 차 한대로 적당하게 사십니다. 고향근처에서 친구들과 놀러다니시면서요. (고향 떠난지 오래였는데 최근에 근처로 이사하셨지요)
물론 이건 부모님들 친구들과 형제들이 근처에 있을 때 얘깁니다. 참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