빚내서 집사서 렌트받아서 원리금 값는다?

Xe 72.***.184.111

저같은 세입자는 최고겠네요. 씁쓸하지만….
큰 문제 아니면 제가 알아서 고칩니다. 여기저기 관리 제가 알아서 하고 보일러 교체같은 큰 일만 집주인에게 처리해달라고 합니다. 그러니 컴플레인 한번도 해본적없네요. 집주인이 타주에 살아서 계약에는 없지만 이것저것 알아서 관리합니다.

이 집에서 10년째 살고 있네요. 10년간 최근에 보일러 한번 교체한게 다고 집안 페인트나 잘잘하게 고칠곳은 최근에 제가 다했네요.

이런 상황이면 집주인은 할만한거 아닌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