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여자분은 이십에 CC를 시작했지만 평범한 State Univeristiy를 졸업했을때는 사십이 되었습니다. 일도하고 결혼도하고 아이를 키우는 동안에도 대학교를 놓지않고 전공도 흔들렸지만 꾸준히 한과목, 두과목씩 하니까 결국은 졸업할수 있었습니다. 일하던 직장에서 졸업을 인정받아 직책과 봉급이 올라서 잘살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해온것처럼 계속 하다가 보면 길이 보일것입니다. Math는 한두과목 택해보면 쫓아 갈수있을지 압니다. 너무 헤매면 다른 맞는 전공으로 바뀌어야 겠지요. 실망말고 계속 앞길을 해쳐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지금까지 잘해왔으니 앞으로도 잘하리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