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용카드 훔쳐서 Best Buy 에서 긁음..

Work 202.***.154.195

벌써 거의 20년이 다 되어가는 얘기지만 캐나다에 놀러 갔었는데, 거긴 남의 물건을 안 만지더라구요.
멀쩡한 펜. 가방 그냥 남의것은 안만지는걸 보고 깜짝 놀랐었는데, 여긴 아니군요.
저도 배웠습니다. 정신 바짝!!!차려야 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