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습니다.
참고로, 경험을 더 적어보면 적어도 IPO 나가기 1년 6개월 전쯤 부터는 대충 회사가 IPO를 가겠구나 하는 감이 옵니다.
그 이유는,
(Step 1) 회사에서 외부 회계 법인과 계약을 한 후에 회계법인 직원들이 사내에서 장부 정리를 하는데 보통 4~6개월 걸립니다.
(Step 1과 2 사이) Under writer (ex. 모건 스텐리, 메릴린치…) 를 정합니다. 대충 3개월 걸립니다.
(Step 2) http://www.sec.gov에 S1 화일링을 하고 몇번의 수정 작업을 합니다.
이 수정된 장부를 S1-A라고 이것도 3~6개월 걸립니다.
(이때부터 사내 직원들이 수근 댑니다. 누가 얼마의 주식을 가지고 있다는 둥… 모든 사람들이 S1-A 확인 가능하기 때문에)
(Step 3) 주식 심볼이 나오고 상장일이 결정되고, 로드 쇼(주식을 도매로 팔기 위한)를 합니다. 대충 상장 한달 전
(Step 4) CEO 및 officers 들이 월가로 날라가서 IPO하는 날 종을 두르리면서 거래가 시작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