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분들 어떻게 극복하시나요?
글쎄요 잘 은 모르겠지만, 바빠서, 그런 여유조차도 없었던건 같아요. 지금도 먹고 살기에 바쁘지요.
원글님의 글이 전부이라 죄송하지만, 원글님께서는 상대적, 절대적 여유가 있으시네요. 그리고 분석하지면 문장의 80%가 감정이 주를 이루고 있습니다. 감정의 물결은 바다와 같지요. 한없이 빠져 나오지 못 할 수 도. 하지만 인류는 많은 지혜를 통하여 적절하게 항해를 하는 기술을 계발 했지요. 본인께서 감당 할 부분이라 생각합니다. 감정은 훈련을 통해서 다스릴 수 있다고 봅니다. 사실에 집중하고 나머지는 긍적적으로 생각하는 훈련을 통하면요. 그리고 꿈을 가지지 않는 것 보다 가질 것을 많은 지혜자들은 추천합니다. 자칫 눈앞의 골에만 집중하다 보면 살아가는 목표가 뭔지를 잃어 버릴때가 있지 않을 가요? 본인만의 루틴이 있나요? 아직은 젊으셔서 그렇겠지만 조금만 더 지나면 안되는 것이 늘어나기 시작하지요. 자신에게 맞는 루틴을 찾으시는건 어떨까요? 지적 호기심은 많은 경우 우리 인간이 너무나 작은 존재임을 깨우쳐 주기도 합니다. 우주에 대해서 알아보면 어떨까요? 받아들이는 것은 님의 마음에 따를 것입니다. 천상천하유아독존 세상에서 님만큼 소중한 분은 안계시지요. 건승을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