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같은 경우도 작년에 h1b 지원했다가 rfe 2번이나 나와서 겨우 올해 초반에 승인났었습니다
저도 기다림에 지치고 rfe가 두번이나 나오다보니 이번에 거절되면 미련없이 귀국하리라 마음 먹은 찰나에 갑자기 변호사로부터 승인됐단 소식을 받았었죠
그러고나서 미국대사관에 스탬핑하러 인터뷰보러갔을 땐 길게 마음 고생 한거에 비해서 너무 수월하고 빨리 처리되어 조금은 허무한마음이 들더군요
암튼 좋은 쪽으로 생각 하시라고 말씀드리고 싶네요 rfe가 두번나왔다고 거절가능성이 높다는건 아니에요
그리고 변호사추가비용은 변호사 사무실마다 다르겠지만 저는 추가비용을 따로 지불하지 않았습니다
그럼 행운을 빌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