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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2019.7월23일 인터뷰
2019.12.16승인 됐다고 글쓴이입니다인터뷰때 대환장파티였어서
혹시나 비슷한경우 대비하시라 공유합니다우리보다 먼저 인터뷰본 직장동료가
자기는 변호사 같이간게 큰도움됐다며
추천함
(나중에알고보니 동료는 서류가 부실한경우였음)그래도 불안한거보다 든든하게 가자로
변호사 통역사 다 델구감
대기실에 우리만 변호사 통역끼고옴
F1주신청자 미국온지 7년
F2미국온지3년사무실에 4명들어가자 인터뷰어 표정썩음
선서하고 앉음
Eb3 비숙련인데 직장에관한건1도안물어봄
결혼만 죽어라팜
뒤에있던변호사가 이건 eb3비숙련이고
왜 결혼영주권처럼 인터뷰하냐고 한마디하자
인터뷰어가 너한마디만 더하면 이방에서 내보내겠다고함 ,ㅡㅡ
여기서부터 분위기살벌하게바뀌고
변호사 뒤에서 씩씩대고
우리망했구나 생각
와이프 여권에 이름 띄어져있는거 화내면서 쏘아댐
왜이렇게 쓰냐
니485랑 다르다 어느게진짜냐
갑자기 훅치고들어오는데 당황 함
한국선 여권에 이름 띄어쓰는게 흔한데
미국은 아니니 그땐몰랐음
어디서 결혼했고
프로포즈 언제받았냐
프로포즈 장소어디서받았냐
허니문어디로갔냐
안갔다고하니 어디로가고싶냐???
반지 준 장소가어디냐
질문들이 전부이랬음
연애부터결혼까지 7년됐는데 기억도 잘안아나고
안돼겠다싶어 웨딩앨범 줄려고했는데
변호사가 어깨잡으며 내지말라함???
와이프가 결국우리 결혼앨범있다고 줬음
그걸로 다음질문넘어감
군대간거 총 쏘본적묻고
종이주면서
지금까지다닌 학교1-20 다 적으라고함와이프보고는 서류에 스테이플러 좀 다 빼달라고 시킴
서류카피하러나감
우린이제 끝났다생각함
다시들어와서 왜 1-20 3개월이 비냐고 함
여기서부터 또 패닉
이게 cc트렌스퍼기간이랑 uc학기가 꼬여서
그걸 잘대답못하고
그렇게 끝남
나와서 변호사는 이거심각하다 그래도고생했다
운에맡기자 함ㅡㅡ8.28일 nbc이관됌
어제 12.16일 승인,,
문제없는케이스라생각했는데
3개월공백 그걸찾아낸 인터뷰어 참 독하게
일잘하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