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정 상 몇 번 그 것을 했었고 기간을 다 합치니 5년이 넘는군요. 객지에서 혼자 일을 하면서 기본 생활 (의식주 등등..)을 하는 것은 대부분 의 경우 큰 문제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정신적으로 건강함을 유지하는 것은 개인차가 있겠지만 좀 어려운 부분입니다. 그 어려움은 본인뿐만 아니라 가족들에게도 해당합니다. 저도 OC건 미네소타건 가족과 함께 지내시길 권합니다. 사정 상 어쩔 수 없이 따로 살게 되더라도 그 기간을 최대한 짧게 하세요. 장기간 떨어져 있어야 하는 최악의 상황이 불가피하다면 가정을 평화롭게 지키기 위한 고민이 많아야 할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