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첨단 기술을 연구하는 곳에서 일하는 제 경험은…. (디펜스와 밀접한 관련 분야입니다)
최상위 조직은 한국과 미국은 비교도 안됩니다. 전 세계에서 공부로 껌 좀 씹은 분들 다 모여서 경쟁해서 모이는 곳이 미국의 테크 단지입니다. 특히 state of the art를 푸쉬하는 집단들의 브레인들은 멍청한 사람들이 단 한 사람도 없어요.
미국인들도 미국인 나름입니다. 그리고 부족한 탤런트들은 h1b를 통해 데리고 오겠다는게 미국의 전략이죠. 기똥차게 잘하면 클리어런스고 뭐고 export license 필요한 국가 아니면 데리고 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