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 들으면 들을수록 확산 될 겁니다. 뭘 하든 늦는 법은 없습니다. 그리고 가장 돌아가는 길이 가장 빠르다라고 천재형이면서 노력을 계속했던 정말로 유명한 야구선수가 말을 했지요. 본인에게는 끊임없이 고민을 하게 만드는 질문입니다.
제가 쭉 인문계열로 가야하는지..아니면 고등학교때 배웠던 이과과목들은 다시 공부해서 이과계열로 가야하는지..
이 질문에 답을 해야하는 분은 본인자신 입니다. 누구도 대실 해 줄 수 없는 질문입니다. 다들 같은 고민을 안고 살아가요. 알면서 혹은 죽을때 까지 모르면서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으니 본인이 제일 하고 싶은 것으로, 혹은 조금이라도 관심이 많은 쪽으로 하다가 아니면 둘러가도 되지 않나요? 자기 인생인데요. 자기가 책임을 지는 겁니다. 노력한 결과에 대해서도요.
님께서 서술한 사실만으로 절대적으로는 좋은 조건에 놓여 있습니다. 상대적으로 보면 그렇지 못한 사람도 더 좋은 사람도 있겠으나.
각자도생의 시대입니다. 누구도 미래는 알 수 없구요. 예측을 한다고 그대로 가지도 않구요. 많은 미래학자가 예측한 미래 거의 대부분 빗나간 것이 오늘의 역사입니다. 저는 문서가 전자화 되면 종이 없어지는 줄 알았습니다. 통찰력 혹은 예측은 생각하는 힘에서 나오고 각자가 그 힘으로 살아갑니다. 거의 대부분이 거의 비슷합니다. 맞던 안 맞던 맞겠지 하는 마음으로 가다가 안 맞으면 어쩔 수 없고 맞을때고 있구요. 그런게 사는거 아닐까요? 여기 댓글 중 자신이 대단한 것 처럼 이야기 하는데, 저는 거기가 거깁니다. 그래서 그런 글에 반응할 생각이 안납니다.
자신만의 사고 사이클이나 루틴을 가져 보세요. 조그만한 목표가 있고 그런게 정거장 처럼 몇개 있고 가다가 도착하면 골 달성이고 가다보면 다음 정거장이 또 있고 하는 식으로. 그러면 본인이 한것에 대한 책임의식도 나오게 될 거구요. 목표나 골은 본인이 정하는 겁니다. 행동도 본인이 하시는 거고, 반성도 본인이 하시는거고, 다들 그렇게 산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뭐 사는거 별거 없습니다. 없어요. 교회를 다니지는 않지만 성경에도 그런 말이 있지요. “해아래에는 새것이 없다.” 전도서1장9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