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이민으로 무작정 미국으로 온 26살 남자 조언이 필요합니다.

동갑이네요 70.***.55.226

뭐 여러가지 분분한 의견들은 위엣분들이 충분히 많이 써주신것같은데.
혹시나 다시 공부를 하지 않고 얼른 기술로 직업전선에 뛰어들고 싶은데 뭘 해야할지 모르겠다면
HVAC Technician 추천합니다. 부지런하고 이런쪽으로 머리가 잘 돌아간다면 정말 강추합니다.
몸은 좀 힘 들고 일이 많으면 일하는 시간도 길어지지만 그만큼 많이 벌어요.

캘리에서 이걸로 100K 이상 버는 테크니션들 많이 봤습니다.
또 컨퍼런스 센터나 호텔같은데서 급하게 수리가 필요한경우면 정말 많이 받아요.

전 여자친구 남동생이 이 일 했었는데 텍스 파일링 도와주면서 실소득이 어느정도인지 볼 기회가 있었고
저 또한 직업이 부동산 자산운용쪽이라 자주 하는 일이 외부인력 Contractors 임금계산이라 알려드립니다.

근데 뭐 윗분 말씀하신것처럼 무엇이든 뼈를 깎는 노력으로 하면 성공을 하지 않을 수가 없죠. 건승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