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에 댓글다는 악플다는 것에 신경쓰지마세요. 계획이 어딧습니까.. 지금 본인이 서있는 곳이 지옥입니다. 저 역시 알라바마에서 3년째 이러고는 있지만 그래도 지금은 영주권 진행해서 핑거까지 마친 상태입니다.
오셔서 나름대로의 상황을 즐기십시오. 그럼됩니다. 알라바마의 회사들은 어디라고 굳이 말씀하지 않으셔도 다 압니다.. 호락호락 하진 않지만 그래도 대한민국의 남자로 태어나셨음 군대도 다녀오셨을테고 그럼 회사가 뭣 같아도 사람들끼리는 뭉칠수 있습니다. 막상한국에서는 그 회사가 어떤지 알수는 없습니다. 와서 직접 경험해보시면 됩니다. 어제 어떤 닥공장 출신의 연세가 많으신분께서 이야기 하시기를… 당신들은 기술이 있지만 이곳에서 본인이 처한 환경이 참기힘들고 미치겠지만 기술이 없는 우리같은 사람들은 당신들이 상상 할수없을 만큼 많은 고생을하고 지금을 살아갑니다.
저는 이제 100퍼 동감합니다. 걱정하지마시고 오시는것을 추천합니다. 아이들은 너무 신나하고 좋아합니다. 저는 그 만족으로 삽니다… 여행도 많이 다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