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하고싶은 질문은 제가 이대로 계속 열심히 한다고 가정했을때 화학 전공 생화학 부전공 만으로도 미국에서 취업이 가능할까요?
하고싶은것을 하고 있고, 부모님의 동의도 있고, 비자문제인식, 석사학위요구등등 생존전략에 필요한 정보가 모여 졌으니 본인께서 지금까지 해오신 대로 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미국인이 많은 분야는 어렵다는 이야기이지 안된다는 이야기는 어디에도 없으므로 본인께서 편하게 하실 수 있는 분야를 하시는것이 좋은 전략이라 생각합니다. 5년후 10년후 뭐가 잘 될 지는 아무도 모르죠. 미래의 예측은 많은 사람이 바라보는 대로 오지 않았다는 것이 지금까지의 역사입니다. 미리 준비하고 계시는 모습이 좋아보입니다. 건투를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