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Forums US Life 할아버지의 말씀 할아버지의 말씀 Home Forums Forums US Life 할아버지의 말씀 EditDelete brad 24.***.244.132 2019-12-1611:42:12 간섭 때문이기는 했지만, 제가 싫어했던 사람이 외할머니 였는데…. 이분이 생전 항상 하시는 말씀이, “넌 돈이 좋니? 난 돈 별로더라…”였음. 어머니를 비롯, 자식 세명이 누가 모실지, 돈을 어디서 구할지, 밤새도록, 싸우고 의논하신 것을 아셨는지… 돈만 생각하면, 이분은 생전 한푼 번적도 없고, 피해만 끼치다 가셨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