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험자 선배님들의 조언이 필요합니다.

kb 67.***.21.5

회사사정이라던지 지역에 생활하시는분들
님께서 말한 대상자는 아님을 말씀드립니다.
조건은 대략 보전업무(현PLC업무) 연봉6만불,취업후6개월후 영주권지원,비자및이주비 6.000불지원 ,의료보험(치,안과포함), 항공권 본인만 지원입니다.
눈앞의 골도 중요하지만 본인의 전략에 부합하는지 여쭙고 싶습니다. 그리고 어떤 전략으로 미국에서 살아가실 건지 말이지요. 잠시 살다가 돌아 가실 것이면 어떤 조건이라면 괜찮을 것이고, 중간 과정의 골에 부합하면 그 또한 어떤 조건이라면 괜찮을 것 입니다. 그러나 장기적인 전략없이 판단하시면 도중에 길을 잃지 않을까, 후회가 염려스럽습니다.
몇 가지 질문을 드리면, 영원히 여기에 뼈를 묻을 것인가? 여기에서 생존할 것인가? 미국인과 경쟁할 것인가?
조언을 드린다면 5년 후 10년후 전략을 세울 것과 분야별로 정보를 더 많이 모아서 취업준비하시면 좋지 않을까 사료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