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이민으로 무작정 미국으로 온 26살 남자 조언이 필요합니다.

111 24.***.121.70

젊으시고 경제적으로도 안정적인거 같고 일단 신분도 정리 돼었으니… 미래를 보고 장기적으로 할수잇는 커리어. 직업만 찾으시면 돼네요. 일하는건 자기 적성도 생각하면서 시간과 돈을 투자해야하니..신중하게 결정하세요. 커뮤에서 공부하시면서 혹시 공부적성이 돼시면 의료계열 ( PT, RN, PA ) 라이센스 계열 ( 미국은 자격증이 짱이죠..) 알아보시거나. 손재주나 몸을 움직이는 일하면서 개인 비즈니스 운영하시는 것도 괜챦을까 싶으면 기술계열 ( Plumbing, air conditioning ).. 혹은 부동산 라이센스 하셔서 부동산쪽 일 ( 사람 만나는일에 스트레스 덜 받는 적성이시면 ) 하셔도 돼고요.. 뭘 하시더라도 …그냥 회사원이나 하자 하는 마인드는 버리시고 뭔가 자격증이나 기술이 필요한 전문이 이민 생활에 일어서는 지름길입니다. 언어는 이미 20이 넘어서 온 사람들은 거의 도찐개찐 이에요… 잘한다해도 거기서 거기에요. 괜히 주눅들 필요도 없어요. 의사소통 돼실만큼 하시고 전문적 수준의 언어능력 요구가 필요하지 않으면서도 라이센스를 가지고 할수있는 계열의 일을 찾아보세요. 찾아보면 다 나옵니다. 그리고 영어는 정말 아예 어릴때 온 케이스가 아니라면 그 수준이 그 수준이니, 스트레스 받지마세요. 절대 모국어처럼 할수 없고요. 의사소통 돼면 됀거에요. 그리고 자기가 선택한 분야의 일에서 가능한 수준의 언어능력 더하기 하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