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9-12-1410:09:39 #3409849Mmm 216.***.154.172 2954
많은 미국인들을 보면 실수 투성이에 일도 느려터졌는데
미사일 레이다 전투기 항공모함 이런 항공우주 군사 기술들은 왜 이렇게 뛰어난건지 의아합니다
그렇다고 자동차는 일본 독일 같이 잘 만드는것도 아닌거 같은데
번번한 컴퓨터도 없던 60년대에 이미 우주왕복선으로 달에 가서 무선 통신을 하고오고
역사도 불과 250년인 이 나라가 왜 이렇게 잘 사는지 알다가도 모르겠어요
많은 나라에서 너도나도 넘어오려고 난리이고 취업하려고 난리 영주권 받으려고 난리..
-
-
인구가 3억이나 되는 미국인구중에 일처리 잘 못하는 미국사람들 하고만 살아가야 하는 댁의 인생도 참 피곤하겠구랴….
ㅋㅋㅋ -
위에 놈이 싸가지 없이 써놓긴 했는데 틀린 말은 또 아님 인적 자원도 많고 브레인들도 타국에서 수입해오고 짱깨랑
다르게 대우도 엥간히 잘 해주고. 걍 머 생각하기 나름인 듯. 대가리가 나빠서 일처리 느리고 실수 많은 놈들이야
어차피 기술이나 머리 필요한 쪽으론 가지도 못할거고.
-
한국처럼 쓸데없는데 시간을 낭비 안해서 그렇습니다^^
-
이 댓글에 확실히 동의하는게
사람들 개개인 능력을 보면 그렇게 우수하지 않은데도 불구하고
딴짓거리 안하고 일만 부지런히 하고 잡일도 적은것도 한 몫 하는거 같아요
-
-
탑 0.1프로가 이끄는거죠
인구가 많으니 충분함 -
근데 저도 원글같은 생각해 본적 아주 많습니다. 아마도 일상생활서 대부분 마주치는 부류들은 탑이 아니라서 그런가봅니다. 가끔은 어떻게 이렇게 일하는데도 월급받나라는 사람들 있어요.
-
미국이 잘살게 된건,
1. 두번의 세계 대전으로 막대한 경제적 부를 축적. 자기나라는 전쟁에 노출된적이 한번도 없고 전쟁으로 이득만 취함.2. 2차대전이후 세계의 뛰어난 두뇌들이 대량 미국으로 유입했고 그것이 유산이 되어 오늘날까지 이어져옴. (나사나 항공우주산업이 다 그때의 유산임)
3. 세계 통화가 달라를 기본으로 하는데, 미국연준위에서 맘대로 달라를 프린트해낼수가 있음. 이건 무슨 시스템의 장난인지…아랍은 석유자원이라도 있어 돈벌지만 미국은 순전히 힘으로 종이쪼가리를 돈으로 세계에 우겨됨. 그게 경제라는것.
4. 질문은, 과연 미국우위인 이 세계 시스템이 얼마나 지속될까. 위의 1,2,3의 동력이 자꾸 꺼지면 다른 무슨 새로운 동력이 미국을 계속 우위로 유지시켜줄까임.
-
세계막강 군사력이 일단 받쳐주는건 누구나 알거고. 그래서 강력한 디펜스회사들이 많고. 돈이 많으니…
-
가장 큰 이유는 전반적으로 합리적인 시스템 및 절차, 사고 방식이 내제화 되어 있어서, 개별 시스템 혹은 조직이 효율적이지 않고, 뛰어난 인재가 많이 없더라도 사회 경제적으로 중간 이상의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해주는 것 같음. 비록 우리가 일상이나 일터에서 비합리성과 비효율성이 편만한 것을 경험하지만,전체적으로 보았을때 다른 국가들보다 비교 우위에 있게 하는 것은 확실함.
결국 다년간 인재풀 (사회 지도층 – 도덕성과는 별개로)과 자본 및 자원을 바탕으로 축적되고 개발된 시스템의 힘인 것임. 이것들이 단시간에 이루어 질 수 없음은 확실한 것 같음.
-
저도 원글님과 같은 생각을 한 적 있습니다. 요즘은 미국이 일처리가 이 모양인데도 잘 사는게 아니라 미국이 잘 사니까 일처리를 이 모양으로 해도 되겠구나 라고 생각합니다
-
글세요. 느린 곳은 한국보다 느리지만 빠른 곳은 의외로 문제 없고 온라인으로 다 처리됩니다. 한국같이 사람 갈아 넣는 걸 못하니까 무턱대고 당일 처리 이런걸 못하는것 뿐이죠. 미국이 잘 사는건 일반 국민 하나하나 체력이 좋다는 점 (낮에 피곤해 하는 사람이 거의 없음) 그리고 풍부한 상상력, 인구, 자원빨 때문입니다.
-
믹국애들 90프로가 일처리 개판이고 자기일 아니면 대충대충 막해버림.. 아주 아주 이기적인넘들임.. 물론 일처리 깔끔하게 잘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찾아보기 정말 드물어요..미국이 잘사는 이유는 세계ㅇ2차 대전후 축척해놓은 지하자원이 많아서져 그리고 전세계에서 인재들이 들어와서 부강한 나라를만든것이죠…미국의 우두머리는 유태인이고 유태인이 미국을 지배합니다.. 미국에서 잘나가는 탑인재들은 대부분 유태인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미국인이라고 부르는 백인들은 그냥 개털이고 유럽에서 잡종으로 썩여서 건너온 아주 별볼일없는 인간들이죠….미국은 유태인의 힘으로 돌아갑니다. 절대로 개털 미국백인이 아닙니다…미국 100대기업 오너들 할리우드 영화 배우 정치인들 대학교수 대부분 유태인임…
-
진짜로 그것이 궁금함
이 더럽고 후진 나라에 오고 싶어서 매일 여기 게시판에 글쓰는것하며 맨날 영주권 질문하고 잡을 찾고 하는지
원글도 혹시나 콩고물 떨어질까 싶어서 매일 욕하지만 사실은 오고 싶어서 죽을 지경이고
사람들이 칭송하고 우러러보는 지상천국인 북한은 왜 밀입국해서 살러 가지 않는것인지 리얼 궁금함
북한에 불체해서라도 살면 될텐데 -
어디를 가나 상위 10프로가 나머지 90프로를 지배하죠.
후진국일 수록 격차는 크고요.
한국은 머 다를까요? ㅋ
-
미국을 대체할 나라가 아직 없으니까요. 미국사람들이 일처리 못하는건 그냥 문화적인 요인입니다. 대부분의 사람은 결국 평범하고 무능합니다. 그러나 한국은 자기 능력을 초과해서 무언가를 해야지만 하루를 유지할 수 있습니다. 죽도록 매달리지 않아도 적당히 모든게 돌아가는 시스템, 그런게 국력인 것 같습니다.
-
자신이 전문적인 일에 종사하지 않고 단순직에서 일하는 사람일수록 자신 주변의 미국인들이 일처리를 미숙하게 하거나 게으르게 한다고 생각하기 쉽다.
내가 접한 수많은 미국에 사는 한국인들의 특징중에서 단순직이나 한인 마켓등에서 일하는 사람들은 자신들이 같이 일하는 미국인 동료(대부분 남미계) 보다 훨 똑똑하고 일도 잘한다고 생각하며 산다는 점이다.
하지만 전문직으로 들어가면 미국 명문대를 졸업하고 자신의 일에 진짜 프로 정신으로 똘똘 뭉쳐 일하는 백인, 인도인, 중국인들과 더불어 일하면서 자신이 오히려 게으른게 아닌가 또는 일을 잘못하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하게 된다.
자신이 속한 직업 또는 계층에서 느끼는 미국 생활은 백이면 백 다 틀리기 마련이라는 것이다.
-
만나는 미국 사람들이 한국보다 다 빠릇빠릇하게 하면 기회가 있겠어요. 그런 사람들이 있어서 나한테 더 기회가 오겠구나 하고 사시면 마음편하실거에요.
-
미국애들보면 답안나옴… 미국이 개판 오분전 상황에서 돌아가이유가 유대인이 있기때문임.. 국민 개개인은 사람이 아니고 짐승처런 느껴질때가 많음
-
다들 자기가 경험한 눈으로 세상을 바라보네요. 제 일터엔 반 이상이 다들 머리가 팽팽 돌아가고 말 잘하는 사람들인데요.
-
윗글에 공감합니다. 대기업에 연구소에서 근무하는데 합리적으로 생각하고 똑똑한 사람들 주변에서 많이 보았습니다.
-
시장의 질서를 만드는 자와 질서를 따르는자의 차이라고도 볼 수 있습니다. 늘 룰안에서만 놀면 그렇게 보일 수 도 있지 않을까요. 질서를 만드는 사람에게 바쁠 이유가 있어 보이지 않아요.
-
미국이 잘사는 이유는……미국이 못살이유를 찾아보면 됩니다. 미국이 도대체 못가진게 뭡니까? 땅, 시장, 자본, 자원, 인력, 게다가 역사적인 신에 도움. 게다가 금융, 에너지를 다 쥐고 있고……엄청난 군사력로 주먹까지 휘두르면, 미국이 못살면 이상한거지.
-
하바드교수Amy chua의 베스트셀러 day of empire보면 능력에 따라 차별 않고 이민자를 잘 받아 쓴 결과라고. 로마, 몽고, 중국 당나라, 네덜란드, 영국제국 모두.
같은 민족도 지역 성분 차별하고, 신뢰가 없으니 은행만 가도 서류 산더미해야되는 한국과 비교됨
-
최첨단 기술을 연구하는 곳에서 일하는 제 경험은…. (디펜스와 밀접한 관련 분야입니다)
최상위 조직은 한국과 미국은 비교도 안됩니다. 전 세계에서 공부로 껌 좀 씹은 분들 다 모여서 경쟁해서 모이는 곳이 미국의 테크 단지입니다. 특히 state of the art를 푸쉬하는 집단들의 브레인들은 멍청한 사람들이 단 한 사람도 없어요.
미국인들도 미국인 나름입니다. 그리고 부족한 탤런트들은 h1b를 통해 데리고 오겠다는게 미국의 전략이죠. 기똥차게 잘하면 클리어런스고 뭐고 export license 필요한 국가 아니면 데리고 옵니다.
-
우연히 미국 탑사립대학 나온 백인과 일해 본 적 있는데 정말 똑똑하더군요. 저도 한국 최고 대학 나와 관련분야 전문가 인데도 이런 사람 만나보니 미국에 내가 만나보지 못했던 똑똑한 사람 참 많겠구나 하고 반성하게 되더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