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절함님,
아래 링크 댓글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구글에서 도시이름 senator 검색하시면 간절함님 지역의 상원의원 이름 알수 있을꺼에요.
저도 2015년에 LC 시작해서 이번달 영주권 승인받아서 남의 일 같지가 않네요.
자식 대학보낼때 제일 속상하지요. 저도 그랬습니다.
저는 상원의원은 접촉 못해보고 하원의원에게 privacy release form 작성해서 보냈습니다.
포기하지 마세요.
모든 상황이 나아지는 날은 반드시 온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