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권을 위해서, 미국을 위해 전쟁터에 나가겠다는 서약이 있나요?

kb 54.***.196.174

저희 집사람이 얼핏 교회에서 들었다
Hannah Arendt가 생각이 나네요. 범용의 악이라고. 일어나는 현상에 대하여 객관적인 사실인지 아닌지는 본인이 곰곰히 생각하고 검증하고 행동하는 것이 중요하다라고 주장한 인물이지요. 유대인이면서 아이히만의 전범재판을 객관적으로 뉴욕타임즈지에 기술하여 큰 화제를 일으킨 정치철학가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