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ansmission Fluid 교체하는 법 – nf 소나타

  • #3409259
    ㅍㅍ 152.***.8.130 1864

    차 알못 입장에서 해보신분에게 여쭤보려는 데,
    늘상 해보신 분들께서 혹 조언을 해주셔도 감사하지만
    저 같이 잘 모르는 분들 조언도 감사하겠습니다.

    참고로 궁금해서 학생때 엔진오일 체인지 한번 해봤구요,
    차 밑으로 들어가서 나사 한개 빼고, 그 구멍으로 오일 나오면 다 받아내고 막은후에,
    필터도 돌려서 빼고, 새 필터 돌려서 끼우고, 엔지 위에 플라스틱 뚜껑 열어서 엔진오일 채우고
    딥스틱으로 적정량까지 채운다. 끝이었는데
    한번 해보고 나니까 손 더러워지고 번거로워서
    그냥 $20~30주고 가는 것이 싸다고 생각해서 한번하고 다시는 안했습니다.

    트렌스미션은 좀 많이 달라고 해서 한번 해보려고 하는데요,
    유툽 보니까, 이것도 역시 밑에서 나사 빼서
    오일 받아내고, 다시 나사 끼우고,
    위에 다른 뚜껑대신에, 딥스틱에다가 깔때기로 새 트렌스미션 오일 채우고.. 끝이 맞나요?
    그냥 이거면, 엔진오일 체인지 보다 더 쉬운것 같은데,
    혹시 초보자가 조심해야하는 거나, 알아둬야 할것이 있을까요?

    아, 한번 바꾸고, 조금 달리고 다시 한번 해야 안에 부속에 있는 오일이 순환한다음에 나온다는 것은 읽었습니다.
    2009 sonata 2.4L automatic입니다. 감사합니다.

    • 지나가다가 98.***.30.99

      저도 제차에 한번 해봤는데요.
      설명하신 것이 맞고, 다만 엔진 온도에 따라 부피가 조금 달라진다고 해서, 엔진이 완전히 식을 때 까지 기다린 후에, Drain 시킨 만큼만 꼭 정확하게 같은 량을 넣으라고 해서, 나온 량을 가급적 정확하게 재서 딱 나온 량 만큼만 넣었습니다.

      • ㅍㅍ 73.***.178.183

        온도에 따른 부피가 있었군요.
        이것 때문에서라도 하루뒤에라도 딥스틱으로 적정양이 들어갔는지 알아봐야 겠네요.
        답장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