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심은 받으실거에요.
예전에 박사까지 나오시고 삼성에서 일하셨던분이 닭공장으로 영주권 스폰받으셔서
인터뷰 보셨다는 글 봤었는데
의도를 엄청 의심받고 대놓고 “너 이거진짜 일하려고하는거맞냐? 나는 너가 진짜 여기서 일할거라고 생각안한다”
라는소리까지 들으셨다고 해요.
근데 설득 잘하셔서 결국은 영주권 받으셨다고 했습니다.
무조건 안되는건 없는것같습니다.
근데 윗분이 말씀하셨다시피 닭공장 간병인은 안하셨으면 좋겠어요.
그 좋은 학력에 너무 아깝습니다.
제약회사 사무직에도 영주권스폰받을 길이 있을수도 있으니 잘 알아보셨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