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참 낭패네요.
저는 이런 경우에는 바로 윗분 말씀처럼 facebook을 주로 사용합니다.
너무 억울하다. 이렇수 있느냐, 막 사진하고 그런거 다 올려놓으면
보통 PR (public relations나 marketing)쪽이 facebook이런것을 관리할텐데
그런팀에서 Quality Control이던 Service던 다른데 연결해줘서 빨리 해결되는 경우가 있더군요.
그냥 정상적으로 접근해야하는 route는 전화도 오래 기다려야하고
중간에 끊어지고, 회사마다 다르겠지만, 각각 department에서
저쪽에 연락해 서로 미루다가 아무도 안도와주는 경우가 있어요.
굿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