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지역 240k로 싱글 사는게 한국 1.2억이랑 같다고 하는데

211.***.255.132

한국이랑 왜 비교하는지 모르겠습니다. 한국이 아시아에서 제일 살기 좋은 나라도 아닌데 그런 환경에서 굳이 살고 싶은 사람이 있을까 싶네요. 인구 밀도도 높고 시설도 낙후되고 매연과 미세먼지 그리고 황사 덕분에 푸른 하늘도 제대로 못 보는 나라와 세계에서 가장 날씨 좋은 캘리포니아를 비교하는게 의미가 있을까요? 한국인들 빼곤 그 누구도 비교조차 안 하는데 ㅉㅉ… 제가 세계 여기저기 돌아다니며 경험한 바로는 아시아에서만 해도 한국 보다 살기 좋은 나라가 참 많습니다. 일본이나 싱가포르만 해도 정말 깔끔하고 시민의식도 좋고 날씨도 좋죠. 말레이시아나 태국 그리고 홍콩 역시도 돈만 있으면 한국보다 살기 좋습니다. 돈이 아무리 많아도 한국의 매연과 교통 문제는 해결할 수 없는데 굳이 숨만 쉬어도 암 걸릴 것 같은 한국에서 그렇게 살고 싶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