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지니어이지만 일하다 심심하면 다른 잡은 뭐를 하나를 검색하는데요 Clinical Psychology 로 PhD degree 를 가지면 병원에서 residency training 을 받고 practice도 할 수 있다고 하는데 그러면 의사랑 뭐가 다르죠? NP나 PA는 들어봤어도 이 쪽으로 pratice하는 것은 못 들어봐서.
엔트리 레벨이 doctorate 인 직업들과는 다르죠.
예를 들어서 PT처럼 기본적으로 10만불로 시작하는 직업들이 이애 해당하죠. 하지만 clinical pharmacologists는 ms도 가능하죠? 연봉은 충분히 올라갈 여지가 많으니 도전 해보세요. 전 지금 프리메드 졸업반인데 요번에 PT지원 중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