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85신청후 포기 질문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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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85질문 76.***.164.128 1013

    Niw로 140,485를 3월에 같이 접수 했어요.
    140은 승인받았고
    485는 10월중순에 해당 오피스로 이관이 되었는데 스케줄이 안잡히네요.

    개인적인 사정으로 진행중인 485 포기를 해야할것같은데요..
    변호사님께 문의를 하니 미국에서 신청한 140을 한국내 미대사관으로 옮기려면 824를 작성해 보내면 된다하셨어요. 저는 추후 한국에서 인터뷰가 걱정입니다.
    (한국에서 485통과 시 다시 미국지사에서 근무 가능)
    824를 작성해서 한국으로 보내는게 그리 간단한 문제 같지도 않고 진행중인 485를 포기하는게 너무 무모한 선택일까요?
    여기에 경험 많으신 분들이 계셔서 여쭈어 봅니다..

    • 유혜준외국변호사(미국뉴욕주) 106.***.23.139

      어떤 사정인지는 알 수 없지만 I-485를 미국에서 더 이상 진행하기 어려워 I-824를 제출하여 한국에서 이민비자 절차로 변경하는 것 자체가 이례적이거나 특별히 문제가 되지는 않습니다. 다만 이미 I-140을 승인 받았는데 어떤 이슈 때문에 비자 인터뷰가 걱정이 된다고 하시는지가 관건일 것으로 보입니다. 다시 말하지만 I-485를 더 이상 진행하지 않고 I-824를 통해 이민비자를 받고자 하는 방향 자체가 그리 복잡하거나 무모한 것은 아닙니다. 제출 I-485나 이민비자나 다 인터뷰를 봐야 하는데 특별히 한국에서의 이민비자 인터뷰가 걱정이 되시는 이유가 있다면 그에 대한 대비를 철저히 하면 될 것입니다.
      임앤유 이민센터
      us_visa@naver.com

    • 485질문 76.***.164.128

      인터뷰때 미국에 영구 거주할 의사 등등 다 문제없다 생각되는데 미국에서 이민국을 경험해보면 어이없는 실수 등으로 상황이 꼬이거나 이유없이 장기 펜딩 등등의 이유가 걱정이 되었어요.
      이례적이지 않다는 정보에 마음이 놓입니다.
      답변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