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12월인데 졸업시즌인가요?
내년 5월 졸업이라면, 지금 미국자리가 만족스럽지 않으면 우선 마음이 좀 더 기운, 한국 오퍼 수락하고 조금 더 구직해 보는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습니다.
지금 당장 선택을 해야한다면, 아무래도 남편분 조건 및 장기적인 Career 비전상 더 맞는 곳으로 선택하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다른 요인으로 인해 (아이들 교육 문제 등) 남편의 커리어를 희생하고 미국 회사를 선택을 할 경우, 제가 남편분 입장이라면, 조금만 어려운 일이 있으면, 포기한 옵션이 생각나서 매우 힘들 것 같습니다.
그럼 좋은 선택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