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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하기 두 달 전쯤에 AC21으로 새 회사로 옮겼습니다. 새 회사의 변호사가 485J를 파일링은 했는데 인터뷰에 갔더니 심사관은 모르고 있었어요. 인터뷰에서 새 회사의 485J 카피와 페이스텁등을 제출을 했습니다. 심사관이 이슈될만한 게 없으니까, 절차상으로 485J만 입력하고 프로세싱하면 될 거라고 했어요. 그런데 상태가 New card is being produced, 그 다음엔 Case is approved로 바뀌었습니다.
문제는 카드가 혹시 예전 회사의 변호사한테로 갈까봐 걱정이에요. 주 신청자가 485J를 하면서 새 변호사로 G-28 을 하긴 했는데, 그러면 카드도 새 변호사에게로 가는 건지요? 가족들은 485J 도 안 하고, 새로 G-28도 안 했는데, 그럼 가족들 거는 예전 변호사한테로 가는 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