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있는 사람들도 많이 겪었을 20세기 한국. TXT

  • #3405693
    마왕 59.***.75.166 381

    부모가 계속 애들 팸.

    교새들이 계속 애들 패고 성추행하고 온갖 폭력 학대 모욕 범죄 행패 횡포 일상적으로 자행.

    교새들 학교관리자들 관청 공무원 경찰 검찰 법원 모두 한패거리.

    부모들이 저런곳에 자기 아이들 보냄.

    보내며 부당한 폭력으로부터 스스로 보호하라 이런 교육은 전무.

    교새들에게 순종하라 세뇌.

    군대는 인권박탈 온갖 잔학행위 범죄들 판치는 치외법권 노예가축 수용소.

    부모들이 저런곳에 자기 아들 보냄.

    안보낼 방법 찾지 않고.

    아들에게 저곳이 좋은곳이라고 세뇌함.

    • Euxhajzkwn 75.***.130.166

      +그시절에 살다온 교포들은 거기서도 여기서도 적응 실패하고 옛날로 자위질 하다가 극성 꼴통이됨. 교회든 한인회든 맥도날드든 쳐자리잡고 1호선 할배들마냥 꼰대질 고함에 ㅈㄹ도 난리가아님.

    • 거참 174.***.134.119

      “다들 어렸을 때 소년원 한번씩은 갔다 왔잖아요”

      뭐 이런거와 비슷한 수준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