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YT 가난한 의대생…불가능.

    • education 96.***.20.180

      알려진 대학일 수록 부유한 학생들이 많이 가고 좋은 전공일 수록 부유한 학생들이 더 많이 선택하고 전문직도 마찬가지로 부유한 학생들이 진학하는 경우가 더 많은건 현실입니다.

      인생이 고달르게 힘든 사람들은 학업을 계속 할 형편도 되지 않고 하루하루 살기 바쁘지요.

    • 거참 174.***.134.119

      그런데 “NYT 가난한 의대생 불가능”과 링크된 글은 무슨 관계인가요? NYT 글도 아니고, 의대의 사회경제적 “상류성”을 얘기하지만, 하바드 의대 다니는 가난한 학생 얘기이니 “불가능”과는 조금 거리가 있네요. 어디 다른 글이 있었나요?

    • ? 174.***.102.13

      굳이 비싼 맨하탄에서 의대를 다니는 이유를 모르겠네요.. 싼동네의 상위급 의대도 무지 많은데

    • 가난한 의대생 없고 76.***.34.62

      라이센스직업에 무슨 색깔 유색인종이 대우 받아야 하나. 그러다가 환자 죽인다. 정말 의대 입학에서는 affirmative action 없애라. 다른 직업들도 많다. 오직 실력으로 만 선발해라.

    • 시애틀 98.***.11.51

      학자금대출이란 이야기인가요? 저렴한 공립으로 똑같은 직업을 가질수있는데, 사립간거면 뭐… 자업자득이죠. 하나같이 똑똑한 사람들인데, 기본적인 personal finance를 모르는 사람이 수두룩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