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좋아하는 거 하세요

ㅎㅎ 58.***.111.114

돈이 되지 않는 다는 것 = 세상이 필요로 하지 않는 다는 것입니다.

자신이 아무리 좋아하고 아끼는 일일 지언정, 세상이 필요로 하지 않는 다는 느낌을 계속 받으면 어떨까요?

돈 이되며, 세상이 많이 요구하고 있는 것 중에 좋아하고, 잘하는 것을 고르는 것이 베스트입니다.

세상이 요구하는 무수히 많은 것들 중에 자신의 역량에 맞는 것이 없다면, 그것 또한 자신의 고집이라고 봅니다. 팔자죠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