곧 미국갑니다… 때가 왔어요

요즘 72.***.225.134

나중에 정어렵고 힘들면 한번 글 주세요
젊다면 인생 한번 걸어 볼만 합니다 그놈의 지긋지긋한 정은이와 문가 그리고 촛불 애들 주접떠는 소리 들을
이유가 없이 경쟁속에서 울고 웃고 교민사회 비켜 지나가고 젊다면 어디든 도전 하시고 어서 신분도 해결 하시고요
남자면 뭐든 길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