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절벽..SKY 나와도 ’30전 30패’

  • #3404973
    AAA 68.***.29.226 1641

    문재인정부가 해야할것:
    동회에서 80대 노인들 일주일에 한번 3시간씩 시간때우면 돈 몇십만원주는거, 모든게 전산화되는 데 필요도 없는 공무원 채용 늘리는거, 젊은이들 구직하면 월50만원씩 무조건 주는,,, 이런 악성 포퓰리즘정책 중단하고 중소기업 등 제조업체에 세제혜택주고, 이런 근본적인 해결책을 찾아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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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s://news.v.daum.net/v/20191124171902483

    30전 30패. 연세대 경영학과 4학년 S씨가 받아든 올 하반기(7~11월) 공채 성적표다. 상반기 공채에서도 몇 차례 고배를 마신 S씨는 여름방학 때 자격증을 따고, 수차례 자기소개서를 수정했지만 결과는 같았다. 경영학과 동기들 사이에서는 ‘50-3-1의 법칙’이라는 신조어가 생겼다. 서류를 50개는 넣어야 최종 면접에 세 번 올라가 한 곳에 합격을 기대해볼 수 있다는 얘기다.
    서울대 영어영문학과 졸업반인 K씨의 상황도 크게 다르지 않다. K씨는 살면서 ‘실패’에 대한 기억이 별로 없었다. 취업도 큰 문제가 안 될 것이라고 생각했다. 현실은 달랐다. 그는 올 하반기 취업시장에서 10여 개 기업에 지원했지만 모두 탈락했다. 한 차례도 면접 기회를 얻지 못했다. 그는 “불합격 통보를 받을 때마다 열심히 살았다고 자부해 온 내 인생이 부정당하는 느낌이었다”고 토로했다.

    갈수록 악화하는 청년 고용한파는 이제 명문대생들에게도 예외는 아니다. 취업포털업체 인크루트가 상장사 699곳을 설문조사한 결과 기업들은 올 하반기 대졸 신입사원을 전년 동기(4만7580명)보다 5.8% 줄어든 4만4821명 뽑을 예정이다. 중소기업(349곳)의 전년 대비 채용 인원 감소율은 48.6%에 달한다.
    고용노동부에 따르면 아르바이트를 하며 취업을 준비하는 불완전 취업자와 잠재 구직자 등을 포함한 청년층(15~29세) 확장실업률(체감실업률)은 지난달 기준 20.5%에 달했다. 구직을 포기하고 쉬고 있는 20대 청년도 33만9000명으로 3년 전(22만8000명)과 비교해 11만 명 이상 늘어났다.

    3성급 호텔 1명 뽑는데 대졸 1500명 몰려
    “면접만 봐도 감지덕지”
    신라스테이는 최근 서울 삼성동에 새롭게 문을 여는 호텔에서 근무할 경영지원팀 직원 한 명을 채용한다는 공고를 인터넷에 올렸다. 열흘 만에 몰려든 지원자는 무려 1500여 명. 지원 자격을 ‘초대졸 이상’이라고 공지했지만 4년제는 물론 외국대학 졸업자들도 이력서를 보내왔다. 신라스테이 관계자는 “지원자가 너무 많아 선발 인원을 한 명 더 늘렸다”며 “청년 취업난을 실감했다”고 했다.
    올 하반기 대기업 대졸공채의 경쟁률은 100 대 1을 넘어서는 경우가 부지기수다. SK이노베이션(100여 명 선발 예정)에는 1만 명이 넘는 취업준비생이 이력서를 냈다. 60명을 뽑는 한국콜마 공채에 지원한 취업준비생은 6500여 명에 달한다. 안정된 직장으로 꼽히는 공기업 취업문은 더 비좁다. 84명을 선발하는 한국남부발전의 대졸 채용형 인턴 모집에는 지원자 1만1597명이 몰렸다. 한국가스안전공사 경영·회계직군의 공채 경쟁률은 236.5 대 1에 달했다.

    “불안해서 도서관 간다”
    지난 23일 오후 10시 한양대 서울캠퍼스. 주말 늦은 시간이었지만 백남학술정보관(중앙도서관) 3층 창문에서는 여전히 밖으로 환한 불빛이 새어 나오고 있었다. 24시간 문을 여는 제3열람실은 책상 위에 펴놓은 두꺼운 책에 눈을 고정하고 있는 학생들로 가득 차 있었다. 전공책보다는 수험서가 많았다. 특히 국가직무능력표준(NCS) 필기시험 문제집이 눈에 많이 띄었다. 졸업유예생 신분이라는 한 영어영문학과 학생은 “올 하반기 공채는 모두 낙방했다”며 “특별히 준비하고 있는 것은 없지만 불안한 마음에 주말에도 도서관에 나온다”고 말했다.
    최악의 취업난에 청년들이 허덕이고 있다. 불완전 취업자와 잠재 구직자 등을 포함한 청년층(15~29세)의 확장실업률(체감실업률)은 관련 통계를 처음으로 집계한 2015년 21.9%로 시작해 매년 늘어나고 있다. 올해도 1월부터 지난달까지 매달 청년층 체감실업률이 20%를 넘었다. 청년 다섯 명 중 한 명은 사실상 놀고 있다는 얘기다.
    한양대 국제학부에 다니는 K씨는 “올 하반기에는 공채를 진행하는 기업 자체가 크게 줄어 20여 곳밖에 지원하지 못했다”며 “40~50개 기업에 지원해 겨우 한 곳에 붙었다던 선배들의 후기가 부럽게 느껴질 정도”라고 했다.
    연세대 경영학과 4학년 S씨는 “선발 인원이 많은 하반기 공채시장이 얼어붙은 걸 보니 내년 상반기는 정말 희망이 없다”고 토로했다. 국민대 경영학과에 재학 중인 한 학생은 “4점대 초반 학점이지만 올 하반기 공채에서 서류 통과조차 한 번도 하지 못했다”며 “학점과 어학성적은 최소한의 기본 스펙이고, 인턴과 대외활동 등으로 직무 관련 경험 및 경력에서 당락이 결정되는 것 같다”고 말했다.
    문과생은 취업 위해 ‘신분세탁’
    취업난은 상대적으로 인문·사회계열 학생들에게 심각하다. 이들은 특히 ‘융합형 인재’를 원하는 기업들의 요구에 절망하고 있다. 한양대 국제학부에 다니는 한 학생은 “과거에는 취업을 위해 경영학이나 경제학을 복수전공하는 게 유행이었다면 최근에는 컴퓨터공학이나 정보시스템 학과를 복수전공해 이공계열로 ‘신분세탁’하는 경우가 늘고 있다”고 했다.
    수시채용 기업이 늘어난 결과 “취업문이 더 좁아졌다”는 볼멘소리도 나온다. 경기도의 한 사립대에 재학 중인 Y씨는 “수시채용 확대는 결국 바로 현장에 투입 가능한 경력직을 많이 뽑겠다는 의도 아니겠느냐”며 “신입·경력사원 모집으로 공고를 내놓고 실제로 세부 직무를 따져보면 신입사원은 이력서를 제출할 자격도 없는 경우가 왕왕 있다”고 토로했다.
    수시채용 전형이 대개 ‘깜깜이’로 진행되는 점도 취준생에겐 큰 부담이다. 연세대 응용통계학과 4학년 L씨는 “현대자동차는 수시채용 전환 후 직무별로 채용 규모가 고작 1~2명에 불과할 때가 많다”며 “도대체 어떻게 대비해야 하는지, 누가 붙는 건지 감도 오지 않는다”고 하소연했다. 한양대 재학생 K씨는 “공채 시절엔 서류나 면접 등 전형별 일정이 비교적 명확히 나왔는데, 수시채용으로 바뀐 이후로는 채용 일정이 사전에 공지되지 않는다”며 “지원자들은 불확실성 속에 하염없이 발표를 기다려야 하는 상황”이라고 전했다.
    박종관/정의진/이주현/안재광/정소람 기자 pjk@hankyung.com

    • dlsxjqb 96.***.20.180

      노인네들 일주일에 몇시간 근로봉사 비슷하게 하게 하고 용돈 몇푼 쥐어주고 취업 통계에는 취업자로 잡는 희한한 취업정책을 국민들 세금으로 시행하면서 경제 좋아졌다고 히죽대는 재인이를 좋다고 빨아대는 좌빨 거지들.

      대기업을 원수 대하듯 온갖 세무조사로 왠만한 대기업은 벌써 수차례 세무조사에 오너들 범죄자 취급하고,

      중소기업 및 자영업자들은 자력 갱생으로 니들이 알아서 살아라 하면서 시급 무조건 올려서 기존 종업원도 내보내야 하는 최악의 상태를 만들고도 전반적인 소득이 늘었다고 자화자찬하는 세상.

      이런 거지같고 쓰레기 같은 정치행태를 벌여도 좋다고 만세 부름며 빨아대는 거지들이 사는 나라 대한민국.

    • 뉴저지 69.***.71.13

      가짜 뉴스입니다.
      하루에 3~4시간씩 3일 일해야 합니다.
      보통 일주일에 10시간 일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공공근로 신청한다고 누구나 다 바로 되는거 아니고 줄서서 기다려서 들어가는 거고
      한달에 용돈 50만원씩 드리지만, 스스로 일해서 버는 돈을 더 자랑스럽게 생각하십니다.
      나랏돈 받고 일하니 공무원이다고 농담하시더군요.
      덕분에 나라가 효도를 대신하는 구나 하는 생각이 들 정도 였습니다.
      부모님의 자존감을 높여주고 일하는 즐거움을 제공하는 좋은 정책입니다.
      일해야 한다고 건강에도 더 신경 쓰시는것 같구요. 삶의 보람과 활기를 받으시느것 같아 옆에서 지켜보기에 너무 좋습니다.
      해마다 엄청난 세금 내는 입장에서 이런 일로 쓰이는 세금이라면 아깝지 않겠네요.
      이렇게 푼돈이라도 절박한 사람들에게는 나라에 고마움을 느끼게 하는 시발점이 되는 것이고,
      나중에 고연봉이 되고 세금을 많이 내더라도 빼앗긴다는 느낌보다는 돌려준다는 인식을 가지게 만드는, 좋은 사회 구조로 나가하는 한걸음 한걸음이라 생각됩니다.

      이런 좋은 정책도 그저 표밭을 빼앗길까 표풀리즘으로만 몰아 부치는 정당과 언론 그리고 그런 논리를 여과 없이 받아들이는 저급한 지적 능력이나 한번 되돌아 보시기를.
      세금을 많이 내는 입장에서, 그리고 그만큼 세금을 내고도 평생 쓰고도 남을만큼 버는 사람의 입장에서는, 세금을 올리는 것보다, 그 세금이 얼마나 의미있게 쓰이느냐가 더 중요하게 생각됩니다.

      • AAA 68.***.29.226

        이렇게 생각하는 돌대가리들이 있는 한 문재 앙 망하는 건 시간문제.
        세금을 내? 너 아이디는 뉴저진대 사는곳은 한국이냐?
        하여튼 이 좌빨들은 하도 속이니…ㅉㅉ

    • AAA 68.***.29.226

      청년들의 꿈이 공무원인나라. 대기업들이 이끌어 성장/수출주도형으로 나가야 하는데, 사회주의사고방식에 입각해 대기업을 적폐 취급하고 삼성에만 수백번 감사 뜨는 나라…
      최저임금 상승, 52시간제로 직원들은 해고당하고, 남아있는 직원들 월급올랐다며 자화자찬하는 문재 앙 정부.
      청문회에서 한국 성장률지표를 대지못하는 청와대 경제수석…

      이 모든게 개그콘서트같다.

    • 문재앙조재앙 96.***.20.180

      재앙같은 세상에서 그래도 재앙같은 재수없는 늙은 꼰대 좌빨이를 좋다고 지지하는 덜 떨어진 떨거지들이 아직도 거리를 활보하는 세상이라니.

      거지되고 싶어 환장은 해도 막상 그럼 거지로 살아라 하면 죽어도 싫다고 자본주의의 테두리에서 맴도는 좌빨들.

      언제 이런 쓰레기 좌빨이들을 싹다 청소할 날이 올것인가?

      미국산 소고기는 잘들 자시냐 이 좌빨이 떨거지들아.

    • G 104.***.29.81

      애초에 전공을 살릴 취업 자리가 적거나 없다시피한 학과들을 나와서 취업을 하려고 하니.. 안되는거죠.
      그렇다고 해당되는 분야의 전체 파이를 취업시장에 유의미한 수준으로 키울 수 있냐하면 그것도 아니고요.
      결국은 근로시간을 줄이고 복지제도로 줄어든 수입을 보완하는 방법 말고는 없습니다.

      • AAA 71.***.181.1

        아니죠.
        링크의 그래프보면 미국 일본등 경제가 탄탄한나라는 청년실업률이 현저히 낮죠.
        국가전체경제와 연결되있다는 뜻.

        그리고 한국에도, 2017년 이전에 낮았던 실업률이 높아진게 갑자기 문과가 문제된건가요?

        아전인수식 해석.

    • 123 166.***.15.25

      뉴저지같은 좌빨이 제일 악랄하고 악마같은 부류임
      본인은 자본주의 끝판왕 미국에서 자본주의 민주주의의 온갖 과실과 꿀은 다 따먹으면서 본국은 자멸의 길을 걷도록 염원하는 친중친북 매국노부류 진심 사회악 쓰래기

    • 123 166.***.15.25

      뉴저지같은 좌1빨이 제일 악랄하고 악마같은 부류임
      본인은 자본주의 끝판왕 미국에서 자본주의 민주주의의 온갖 과실과 꿀은 다 따먹으면서 본국은 자멸의 길을 걷도록 염원하는 친중친북 매국노부류 진심 사회악 쓰래기

      • 뉴저지 69.***.71.13

        123 야 너도 알바로 돈좀 벌었으면
        언제든지 환영한다.
        미국 법정에서 한번 붙어 보고 싶으면
        기본 정보 까라
        내 정보도 줄테니
        빙신새끼들처럼 키보드나 두리리면서 헛소리 지껄일게 아니라
        각자 능력만큼 실탄 써가며(돈) 미국식으로 한번 제대로 화끈하고 시원하게 한번 붙어보자.
        허접한 글과 댓글로 아웅다웅 해봤자 애들 장난도 아니고
        변호사 사서 몇만불 정도 가볍게 쓸 능력도 안돼면 조용히 찌그러져 있던가
        자본주의와 법치주의 사회에서 허접한 키보드 워리어질이나 하면서 인생 낭비하지 말고

        • AAA 71.***.181.1

          같은 종북좌파라도 뉴저지같은 병 신은 너무 부끄러울거 같은데…
          현피하자면서 뭔 변호사타령. 아..돌아이 ㅎㅎ

    • 123 166.***.15.25

      역시나 정의로움과 공정함을 외치는 좌익용공들의 민낮은 조금만 아픈데 건드려주면 밑바닥 바로 나오지 풉 ㅋㅋ 추악하다 못해 안쓰럽다

    • Abc 108.***.30.247

      좌빨 진짜 극협 ㅠ

    • 뉴요커 71.***.107.146

      뉴저지 극혐.. 대진연, 미씨 등 니네 놀이터가서 열심히 뭉가 찬양하고 조국 수호해.. 제발~~ 정말 극혐해…. wooWek!!

    • 도람뽀 71.***.107.146

      뉴저지
      극혐
      그냥 대진연 밋씨같은 좌파 놀이터에서 뭉 가 찬 양하믄서 좃국 수호하면서 사세여..

      정말 뉴젓지 토나와~. 우윀!!

    • 뉴저지 69.***.71.13

      AAA가 용자인줄 알았더니
      그저 키보드 워리어였군요.

      이 좋은 미국에서 서로 돈도 많다고 주장하니, 앞으로는 서로 부딛치지 말고, 변호사 통해서 이야기 하기로 합시다.

    • AAA 68.***.29.226

      그러니까 어떻게 뜨자고?
      번호대.

    • 뉴저지 69.***.71.13

      내 번호 이미 드렸죠.
      이제 당신 번호 주실 차례 입니다
      제 전화로 직접 전화 드리겠습니다.
      서로 변호사한테 필요한 정보 교환하기로 하죠.
      뭐 워킹유에스 사이트 통해서 추적하는 방법도 있겠지만
      서로 시간을 단축하는게 좋지 않을까요?

    • AAA 68.***.29.226

      현피뜨자며 뭔 변호사 너 돌았냐?
      그리고 왜 자꾸 글 지워 임마?

    • 뉴저지 69.***.71.13

      원글은 잘 캡쳐 해 두었으니 걱정 마시고,
      내 전화번호 올려서 확인할 만큼 충분히 시간 줬고,
      이제 그쪽 전화번호 주세요.
      그리고 앞으로는 변호사 통해서 법정에서 다투기로 합시다.
      이런 방에서 다퉈봐야 서로에게 제대로된 실력 행사는 할 수 없잖아요.
      서로 변호사 비용으로 몇만불 쯤은 우스운 사람들이고.
      신사적이고 미국식으로 한번 제대로 싸워 봅시다.
      덕분에 회사 일년 정도 더 다녀야 겠네요.
      소송비 내려면.

      제가 말한 현피는 변호사 사서 한번 붙자는 말입니다.
      여기 저기 싸질러 놓은 글이 많아서 참 고맙습니다.

      케이스 시작하는데 만불, 제대로 진행되서 법정에서 서로 얼굴이라도 보려면 최소한 십만불 정도는 들거 같네요.
      뭐 덕분에 이번에 카드 스팬딩도 쉽게 채우고, 한 일년 더 일하는걸로…

    • AAA 68.***.29.226

      진심인데 너 돌아이지? ㅎㅎ

    • 뉴저지 69.***.71.13

      여행 한번 가는거 보다
      니 얼굴 법원에서 한번 보는게 더 재미있을것 같은걸 보면 돌아이 맞는듯
      도대체 어떤 애들이 저러고 사나 정말 궁금하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