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아마존이니 구글이니 헬스케어 뿐아니라 바이오, 파마도 많이 합니다. 그런데 실제로 그런사업이 하는 일은 헬스케어와 파마인원을 AI가 대체한다는 일반인들에 개념이 아니라 기존에 플렛폼을 글라우드에서 써비스를 제공하는 겁니다. 즉, 소비자가 편한 툴을 제공해서 클라우드를 사용하게 하는겁니다. 한번 클라우드로 바꾸면 그 회사는 계속 장기간 가기때문에 엄청난 돈이 됩니다. 그러나 아마존 이나 구글도 sw 는 잘하지만 실제로 어떤분야에 application 은 잘 모르죠. 사실 학교가 훨씬 잘합니다. 그래서 대부분에 경우에는 학교하고 연계하거나 돈주고 학교에서 계발된거 사와서 클라우드에 까는겁니다. 실제로 아마존에 클라우드 교육도 시켜주는데 (새로운 고객들 교육스켜줌), 알고리즘 자체는 이미 다 알려진 겁니다. 별로 다를것 없어요. 게네들이 광고하는 건 지들이 만들고 지들데이터셋 가지고 지들이 평가해서 퍼블리쉬하는 것이니 믿을수 없고(모든 논문에 저자에게 물어보면 다 지들게 최고라고 하죠). 실제로 우리회사에서 구글이 만들었다는 method 가지고 우리데이터 가지고 돌리면 사실 별로 impressive 하지 않아요. 원래 machine learning 으로 만든건 대부분 case by case 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