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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진실 자살이 참 충격적이었었다.
우울증과 약복용이 연관되어 있을지 모르지만…카라가 누군지도 모르지만…결국 타인이 아닌 자신과의 싸움이다. 영적싸움이다. 지지말고 싸워라. 운동을 시작하라. 자신의 상황에 맞는 운동을 찾아 지칠때까지 운동하라. 달리기를 시작하라. 가능하면 자연을 만끽하고 콩쿠리트숲들에서 벗어나라. 날씨좋을때 따뜻한 햇살을 즐겨라. 석양보다는 아침에 떠오르는 태양을 맞이하라. 몰두할 일을 찾아라. 머리쓰는일보다 적당한 몸을 쓰는일이면 훨씬좋다. 일하기싫으면 춤을 배워도 좋다. 술을 조금이라도 마시지마라. 알콜도 약물이다. 약물들은 더욱 스스로를 콘트롤 못하게 만든다. 의존하는 약이 있다면 한가지 약에 너무 오래 의존하지마라. 모든약은 의존성과 부작용이 있다. 끊고 싶으면 한달정도 이상을 두고 천천히 줄여가라. 안그러면 여러 금단현상들이 심각하다고 들었다. 자신이 행복하다고 믿어라, 내일은 더 행복해질수 있다고 믿어라. 옆 사람의 손을 꼭 잡아라. 옆에 사람이 없으면 찾아 나서라. 마음을 열고 그들의 열린 마음을 들여다보면 알고보면 그들도 많이 다르지 않음을 알게 된다. 자신만의 서로다른 고통을 가슴속에 숨기고 있는 사람이 생각보다 많다. 하나님을 믿어라. 인간은 본질적으로 약한 존재다.
김정선(jsk****) 2019.11.24 21:28:10 신고
연예인들의 잇단 자살에 있어서 많은 경우의 공통점은 이들이 자살 이전에 우울증약을 복용하고 있었다는 점이며, 과거 외국의 어떤 의사(?)가 우울증약을 복용하다 중단할 경우 자살충동이 강해진다고 하는 주장을 한 적이 있었다. 이 점에 관해 의학계에서 철저히 조사 및 규명하기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