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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여기에 올라온 후기들이 인터뷰 준비에 많은 도움이 되었기에 저도 부족하나마 올려 보려고 합니다.
비숙련 타임라인
우선일자 8/22/2018
Perm승인 10/12/2018
140,485 11/5/2018
140 추가서류 요청 11/19/2018
지문 11/28/2018
노동카드 1/4/2019
140추가서류 접수 2/4/2019
140 승인 2/12/2019
이관 3/12/2019
6/4/2019 ready to 인터뷰 스케줄
6/10/2019 인터뷰 스케줄드
7/27/2019 인터뷰 도중에 중단되고 재스케줄 한다고 함
10/22/2019 인터뷰 날짜 편지 받음
11/21/2019 9:15 인터뷰11/20일에 당일 승인나셨다는 분이 주차요금 5불인곳 주소를 올려 주셔서 아주 싼 가격에 주차를 하고 8:30분에 1층에 도착했는데 줄이 길어 한참 기다려서 가방이나 몸 검열한후 14층에 올라가서 신분증과 인터뷰 통보서 보여주고 9시쯤 대기실에서 기다렸다. 변호사가 인터뷰 시간보다 늦게 오셔서 먼저 접수창구로 갔는데 인터뷰 시간보다 늦어도 되니 변호사 도착하면 오라고해서 기다림
변호사 도착해서 접수창구에 통역서비스 요청하고 사진과 검지 지문 찍고 기다림
10/20분경에 불렀고 아이들은 대기실에 기다리라고 하고 나랑 변호사만 안으로 들어감(흑인 여자심사관이고 하이톤에 날카로운 목소리라 처음엔 불편하고 좀 무서웠슴)
작은 방에 들어가서 선서하고 자리에 앉으라고 해서
앉았더니 영어를 좀 할수 있나 해서 좀할수 있다고 했다.
통역 연결되었다고 하며 통역하시는 분 목소리 잘 들리냐고 확인후 만약에 알아 들으면 영어든 한국말이든 바로 대답해도 된다고했다.
1.485의 인적사항에 대해서 물어보고 빨간 펜으로 체크해 나갔다.이름, 생년월일, 출생도시, 지금 주소, 마지막 입국 날짜와 장소, 처음 입국 날짜와 장소, 무슨 비자로 왔는지?, 자녀 몇명인지? 남편이름, 남편 생일, 결혼 날짜, 영주권 신청한적 있는지(남편이 한국에서 비숙련 진행중 tp라서 우리는 한적 없고 한국에서 남편이 신청했다고 대답함)
남편이 미국에 마지막 입국날짜, 입국목적 물어 봄
2. Have you ever 질문
통역관한테 다 통역 해달라고 요구하고 질문이 시작됨 대답은 영어로 해도 된다고해서 영어로 한
3. 학교 관련 질문(8년 학생 신분)
학교 성적 증명서 달라고 해서 주었고 학교 순서대로 말하고 뭘 공부했는지 물어봄
4. 회사관련
어떻게 알게 되었고 회사 채용조건이 무엇이며 채용조건에 부합한것 설명하라고 해서 대학전공 이야기 함, paystub과 offer letter 달라고 함
수정한것 있었고 서명하라고 해서 서명한후 아이들 데리러 같이 대기실로 가서 데려오고 아이들 앞에 둘 앉히고 저는 뒷좌석으로 가라고 함
아이들 영어할수 있나 물어보고 통역관한테 그만 통역해도 된다고 하고 전화 끊음
아이들한테도 485질문하고 일한적 있는지 , 엄마가 어느 회사 다니는지, 회사 있는 도시, 무슨 일 하는지 묻고 have you ever 질문은 동시에 묻고 대답하라고 함
수정한 것에 대한 서명하고 여권과 노동카드 복사하고 돌려줌
약 1시간 인터뷰 하고 마침.
그날 오후 5시에 interview was completed and review로 바뀜언제 영주권 승인이 날지는 알수 없지만
대충 기억나는 대로 적어 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