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B3 비숙련 승인 캘리포니아

  • #3403853
    47.***.247.70 2361

    09/xx/2018 – LC 접수
    11/xx/2018 – LC audit
    04/xx/2019 – LC 승인
    05/17/2019 – RD
    06/01/2019 – fingerprint
    10/07/2019 – “interview is ready to be scheduled”
    10/09/2019 – “interview was scheduled”
    11/13/2019 – interview
    11/15/2019 – “new card is being produced”
    11/17/2019 – ” we mailed your card”
    11/19/2019 – “card picked up by post office”
    11/21/2019 – 카드 수령

    LC 단계에서 어딧 걸린거 말고는 진행이 빨리 된거같아요.
    워킹퍼밋 카드는 결국 못받았습니다. 그 대신 인터뷰 스케줄이 빨리 되어서 감사 ㅎㅎ
    인터뷰는 san bernardino 였구요. 8시25분 인터뷰 였는데 십분 정도 일찍 도착해서 한시간 정도 기다리고 인터뷰 봤어요.
    엄청 엄청 친절하신 인터뷰어님 덕분에 긴장 풀고 인터뷰 했고, 정말 기본적인 질문만 하셨어요.
    인터뷰 총 시간의 반 이상을 have you ever 질문으로 보낸거 같아요.
    미국 대학 재학중 금전적 서포트 받은 증거 자료, 회사 택스 리턴, 성적표, 아무것도 안보셨어요. I – 20 도 제가 볼래? 물어보니까 음 그래 가져왔으면 볼게 이래서 그냥 떨떠름 보시고. paystubs 만 가져가셨어요. 사실은 가짜 인터뷰어가 아닌가..별 생각을ㅋㅋㅋ 케이스에 아무 이상 없는데 자기가 리뷰할 케이스가 많아서 당일승인은 못해준다구 그래서 좀 벙쪄있었더니 걱정하지 말라고 삼 주 안이면 영주권 받을거라면서 위로해주셨습니다. 그리고 이틀 후 바로 카드 만들고 있다고 알림 뜨고 어제 카드 수령 했어요.

    뉴스 기사 하나하나에 마음 졸였는데 막상 지나고 나서 보니, 그런 마음 다 비우고 할일 열심히 하면서 사는게 정신건강에 좋았던거 같아요. 마음 고생 하시는 분들 좋은 기운 보내드릴게요!

    • 까만아티 74.***.208.47

      좋은 기운 감사합니다. 축하드려요!

    • 아마도 99.***.171.240

      어떤비자에서 신청 하신거에요?

    • h 66.***.208.27

      저도 San Bernardino에서 인터뷰 봤었는데요… 비슷한 경험을 했어요. 별 질문도 없이 거의 형식에 가까운…. 저의 경우엔 Have you ever 질문들을 엄청 빠르게 질문하시고, 거기에 맞추어서 엄청 빠르게 … No… 대답햐냐고 힘들었던 기억이 있어요. 밖에 까지 나와서 배웅도 해주셨는데.. 젊은 남자분이셨는데…. 이것도 지난 추억이 되어가네요…

      많이 축하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