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이런 경우가…인터뷰 팔로업

KoreanBard 75.***.123.135

뭐 급한 것은 이쪽이니까 하라는대로 해야죠 뭐… 그래도 다시 스케줄을 잡는 것을 보면 가능성이 있다는 이야기인데요. 오퍼 레터 받고 사인할 때 까지는 성질 죽이고 웃어가면서 인터뷰에 응해야죠.

게다가 연말이고 연휴 끼어 있어서 시간이 다들 안 맞을 거에요. 업무 프로젝트도 대충 마무리하고 12월로 넘기는데, 인터뷰 팔로업은 priority 가 좀 낮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