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f1으로의 신분 변경은 매우 안 좋은 선택일 경우가 대다수입니다. 대부분의 경우 F1 비자를 받고 오시는게 나아요.
F1 비자 신분변경은 매우 오래걸리고 (10개월 넘게도 걸릴 수 있음) 최근 변경된 규정에 따라 F1 신분 변경이 최종승인 될 때까지 기존 신분을 유지하셔야 합니다. 그게 아니라면 B2 신분변경을 같이 접수해야 하고 6개월에 한번씩 b2 연장신청도 해주셔야 합니다. 그리고 최종 승인이 나기전에 학교 다니지 못합니다. 이 모든 신분변경중에 하나라도 디나이가 나면 그 뒤 신분변경들은 전부 디나이가 나고 불체기간 산정 시작입니다.
Effective date of change는 i-20 수업시작일 30일 전부터 수업시작일 사이에 아무 날짜나 적으셔도 되고요. 두번째 날짜는 j1을 연장하는게 아니니 적으실 필요 없습니다. 만약 수업시작일 전에 i-539 승인이 안나시면 한학기 늦춰서 새로 i-20를 받아야 합니다.
J1-F1신분변경 해 본 경험자로써, Bn님 댓글에서 일부 추가하고 싶은 내용이 있어서 댓글답니다.
1.모두 오래걸리는 건 아닙니다. 케바케입니다. 전 6개월걸렸고 제 친구는 2개월 걸렸어요.(제 친구는 올해6월에 승인받았네요)
저랑 제친구는 너무빨리나와서 당황했던 케이스였어요. 항상 내일이라도 바로 학기가 시작될수도있다는 생각으로 있으셔야해요.
참고로 저는 cc, 친구는 대학원이었어요.
2.수업시작일전에 신분변경 승인이안났을때 i20새로 받을필요 없습니다.
학교에 전화해서 상황설명하시고 학기시작일을 한학기 늦춰달라고 하시면 돼요.(sevis update)
(전 증거 남길려고 이메일도 보내놨었습니다)
그랬더니 본인들한테 리마인드시켜줘서 고맙다고 했습니다.
전화안했으면 까먹고 안했을수도 있었다는 생각에 덜컹했네요.
생각보다 학교담당자들이 우리케이스를 제대로 잘 케어해주지 않으니 본인이 다 알아서 하셔야해요.
학교담당자들 실수로 f1 터미네잇되거나 신분에 문제생긴사람들 생각보다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