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다들 공부 공부만 하는데 제가 이제 50에 접어들며 뒤돌아 보고 주위를 둘러보면 결국은 사업이 최고인거 같군요..
본인의 꿈을 쫓아 공부에 뜻을 둔게 아니라 물질적인 풍요를 쫓는다면 무조건적으로 사업이고 그 사업을 성공시키는 사람들 보면 공부만 바라보지 않고 어쩔땐 적당히 문제아이기도 하고 폭넢은 경험을 가진 사람들인거 같습니다.
나이 50을 바라보며 공부로 비지니스를 시작하려 한다는 말에 어찌보면 좀 답답하단 생각이 들어 끄적여 봤습니다.
아이들을 키우는 입장에서 공부 공부 하지 말고 좀더 폭넓은 시야와 경험을 키워줘야 겠단 생각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