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남편이 미국에서 영주권 진행중이고 현재 인터뷰를 마치고 보충서류까지 제출한 상태에서 기다리는중인데
너무나 오래걸리는것같아서 쟤가 한국에서 관광비자를 받고 가려고 하는데
남편이 영주권 진행중인 상황에서 비자 발급 가능 할까요?
사실데로 영사관한테 모든걸 얘기하면 비자 발급 확률이 얼마나 될까요?
혹시 비슷한 경험 있으신분 좋은 답변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영사가 바보도 아니고 이런 상황에선 관광비자로 입국하면 원칙적으론 해선 안 되는 신분 변경 (485 제출)하고 눌러 앉을 걸 압니다. 그냥 남편분 영주권 나오면 follow to join 신청할 수 있구요, 그 전에 왕복 항공권 구입하셔서 esta로 왔다갔다 하세요.
남편분이 H1B나 L1 비자를 유지하고 계시면 배우자 비자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