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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구한 세월을 북풍 종북타령으로 민족을 등쳐먹던 넘들이
최근에야 화두가 된 아배랑 친일파 토착왜구 쉴드치며 억울한 척 물타기 꼼수는 영 기가막혀 참 말이 안나온다.토착왜구들 행태를 비유하자면…
식구지만 한 때 부부싸움한 남편이 어쨋든 가정을 지키자 화해하자고 하는데
화해는 커녕 이 여편내는
힘 좋고 돈 많은 동네 건달 남정네들에게 빌붙어 웃음팔고 몸팔고 하면서 남편을 조리돌림으로 아예 불구를 만들던지 없애 달라며 애원..
남편이 부부문제는 우리끼리 잘 해결하자고 하는데..
이 여자는 남편이 남정네들에게 무릅꿇고 그냥 형님들로 모시겠다고 빌고 절대복종 항복하면 받아줄 수도 있는데 버티는 바람에 자신과 애들이 행복할 수 없다고 믿으며
그래도 동네 남정네들이 돌아가며 만족시켜줘서 그나마 행복한 이대로가 더 좋다는..
그 암캐랑 토착왜구들 그림이 비슷하다고 보면 딱이다.AAA 니 얘기얀마~~